DIGITAL HR 구찌도 메타버스 탑승 중! 명품 시계나 가방 하나쯤 사보고 싶다는 생각해 본 적 없으신가요?
최근 김혜수, 주지훈 등의 톱배우들을 앞세워 발란, 머스트잇 같은 명품 플랫폼들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명품에 대한 사람들의 니즈는 매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 하나에 최소 백만 원이 넘는 가방이나 신발들을 사기에는 선뜻 손이 가지 않죠. 대부분 온라인으로 제품 검색만 하다가 최종 구매 단계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명품 제품들을 무료로 착용해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pechka 이탈리아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구찌는 2019년에 메타버스 핵심 기술인 증강현실(AR)의 기술을 이용해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앱을 개발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이 앱의 등장 시기가 코로나 확산 전이라는 점입니다. 구찌는 어쩔 수 없이 메타버스에 탑승한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미래 세대의 새로운 쇼핑 방법으로 이미 메타...